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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하루

우주보다 신비로운

 

한 영화에서 구슬속에 흔하계가 담겨져 있는 것을 본 적이 있다.

이런 상상을 해 본 적이 있는가?

우리가 있는 세상이 사실은 누군가가 만든 아주 작은 구슬속에 한 부분일지도 모른다는 생각.

전 우주를 놓고 보았을때도 우리가 사는 지구라는 별은 너무도 작아.

극히 일부분에 지나지 않는다고 한다.

그 작은 세상 안에서 우리는 아둥바둥 부대끼며 살아가고 있는 것이다.

그래도 그 작은 세상일지라도

생명을 가지고 살아가는 모습이 이 믄 우주보다도 더 신비스러운 광경일지도 모른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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